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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시즌 '어나더 레코드'

등록 2022.06.30 1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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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이제훈이 영화 '어나더 레코드'로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즌(seezn) 영화 '어나더 레코드 : 이제훈'은 배우의 리얼한 모습과 엉뚱한 상상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이제훈이 친구와 주변인을 만나 숨겨진 모습을 알아간다. 가지 않은 길, 잊고 있던 꿈, 바라는 미래에 관한 그의 상상이 펼쳐진다.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야근이 일상인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을까?' '잊고 지낸 꿈을 이루며 살고 있지 않을까?' 등을 상상한다.

이 영화는 상상하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다. 누구나 수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가고, 가지 않은 길을 되돌아보곤 한다. 이제훈은 '선택하지 않은 길은 남겨둬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제훈은 "색다른 경험을 했다"며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 좋은 추억도 만들었다. 한결 따뜻해진 마음을 같이 느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영화 '남매의 여름밤'(2019) 윤단비 감독이 연출한다. 8월 공개.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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