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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병원 윤서영 교수, 정신신체의학 젊은 연구자상 수상

등록 2022.07.01 08: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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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병원 윤서영 교수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서영 교수는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정신신체의학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정신신체의학회는 1992년 창립돼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학회로 젊은 연구자상은 40세 미만의 정신신체의학 관련 연구자 중 탁월한 연구실적을 갖춘 회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윤 교수는 그동안 두통 진료 지침 개발에 참여하고 SCIE 등재 저널인 두통과 통증(The Journal of Headache and Pain)에 '두통에서 정신 사회적 치료의 효과: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을 게재하는 등 정신신체의학 발전을 위해 기여했다.

특히 윤 교수는 ▲생체 간 공여자들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연구 ▲전신홍반성 루프스에서의 정신 증상: 진단과 치료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서의 신경 내분비적 치료 타겟 ▲우울장애와 불안장애에서 옥시토신 관련 바이오마커 등 정신신체 관련 연구에 활발히 참여했다.

 윤 교수는 "앞으로도 정신신체의학 학문 발전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환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과 정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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