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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8월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반 가동

등록 2022.07.01 11: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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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4시간 상황반 운영…경찰·소방 협조하에 예방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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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뉴시스] 1일 충북 보은군이 8월31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반 본격 운영한다. 사진은 장안면 서원계곡. (사진=보은군 제공) 2022.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다음 달 31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중점 운영'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이 기간 동안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반을 구성하고 물놀이 비상근무 및 24시간 종합 상황반을 가동한다.

경찰, 소방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사고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취약지역인 장안면 서원계곡, 산외면 백석리, 원평유원지, 사내리 조각공원 등 4개 지역 7개소에 안전관리 요원도 배치된다.

현재 물놀이 안내 표지판, 인명구조함, 부표 및 위험안내선, 홍보 현수막, 구명조끼 등 물놀이 관련 안전시설·용품을 정비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순찰을 통해 단 한 건의 물놀이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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