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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차예련, ♥주상욱에게 술 배웠다…왜?

등록 2022.07.01 1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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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차예련 사진. 2022.07.01.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배우이자 모델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을 향한 진심을 공개한다.

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한식천재 차장금 차예련이 10분이면 완성할 수 있는 과일 비빔장을 활용한 역대급 메뉴를 선보인다.

앞서 공개된 VCR 속 차예련은 집에 있는 재료들을 꺼내 베트남식 국수 요리인 '분짜'를 한국식으로 만들었다. 피시소스 대신 멸치액젓과 청양고추를 사용한 차장금표 K-분짜는 맛은 물론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차예련은 "화이트 와인과 먹으면 궁합이 최고"라며 와인잔을 들며, "원래 술을 못 마셨다. 33살까지 거의 안 마셨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주상욱에게 술을 배웠다고 말한다. 차예련은 "'나랑도 시간을 보내줘'라는 남편의 사인이었던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주상욱이 차예련에게 술을 권한 진짜 이유가 밝혀지며,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감동의 도가니가 됐다는 전언이다. 또 주상욱은 생선 손질을 어려워하는 아내를 위해 직접 자연산 광어회를 뜨고 집을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름의 맛'을 주제로 한 7월의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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