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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봉중근에 "(방송에) 엉덩이만 나올 것이다"

등록 2022.07.04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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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봉중근. 2022.07.04. (사진=채널A '피는 못 속여'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전 야구선수 봉중근의 골프실력에 이동국이 "엉덩이 밖에 안 나올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4일 오후 9시1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국내 최초 부자(父子) 골프대회 '젝시오 파더&선 팀 클래식 2022’에 출전한 이동국, 이형택, 봉중근, 사강 가족이 공개된다.

이날 골프 대회장에 모두가 모인 가운데, 봉부자 봉중근과 재민은 검정으로 깔맞춤한 골프복에, 잔망미를 더한 양말 스타일링으로 패셔니스타에 등극한다.

이를 본 이형택은 "베스트 드레서 상을 노리고 온 거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봉중근은 "맞다"며 너털웃음을 짓는다. 이에 이동국은 "저는 재시한테 맞췄다"며, 재시와 함께 오렌지빛 라운딩 룩을 선보인다.

잠시 후 이들은 함께 "파이팅"을 외친 뒤 골프대회에 돌입한다. 그런데 봉중근은 스윙을 할 때마다 엉덩이를 흔들며 자세를 교정하는 '엉샷'을 연발한다. 이동국은 "잘 쳤어도 (방송엔) 엉덩이 밖에 안 나올 거야"라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형택의 딸 미나는 1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비거리를 189m까지 때려 모두의 놀라게 한다.

이형택은 딸의 장타를 축하해주는 갤러리들을 향해 "제 딸입니다"라며 자랑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강호동은 "레슨도 안 받았는데 어떻게 저렇게 맞추지?"라며 "대박"을 외친다. 이동국 역시 "미나는 테니스랑 골프를 병행해도 될 것 같다"고 극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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