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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확산에 ‘총력’

등록 2022.07.04 11: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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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최재구 군수, 주민 섬기는 의미로 환경정화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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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뉴시스] 최재구(왼쪽) 예산군수가 주민들을 섬기는 적극행정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지역 내 환경정화활동에 나서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예산=뉴시스] 유효상 기자 = 충남 예산군이 민선8기에도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실천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 및 행태 개선을 통해 적극행정이 일상화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특히 군은 급변하는 행정환경 적응에 따라 적극행정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체계적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현실화시켜나갈 방침이다.

 지난해 군은 적극행정 추진체계 정비를 위해 2021년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적극행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계획 수립, 적극행정 관련 자치법규 정비, 적극행정 교육 실시, 법제 지원 및 적극행정 홍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소극행정 엄정조치 및 현장 점검, 소극행정 예방시스템 운영(신고센터 운영) 등에 나선 바 있다.

 앞으로도 군은 ‘적극행정 일상화, 군민체감 현실화’를 목표로 적극행정 추진체계 수립, 적극행정 평가 및 보상, 국민신청제 운영, 소극행정 혁파,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 등에 나설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민선8기의 출발을 맞아 군민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자 환경미화로 첫 일정을 출발했다”며 “앞으로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repor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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