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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4일 코로나19 확진 983명…41일 만에 900명대

등록 2022.07.05 1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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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인천에서 5일 0시 기준 98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지난 5월 25일 998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41일 만에 900명대 확진자를 기록했다.

확진자 가운데 추가 사망자는 없었다.

신규 확진자는 인천 주민 920명과 해외입국자 63명 등이다. 재택치료자는 3995명이다.

인천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은 5일 0시 기준 1차 접종 256만7395명(87.7%), 2차 접종 254만2823명(86.8%), 3차 접종 189만5741명(64.7%), 4차 접종 23만4249명(8.0%)이다.

인천시 감염병 전담병상은 전날 보유병상 409병상 중 16병상(전일대비 +2)을 사용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3.9%이다.

한편 인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8만6354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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