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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구름 많고 한때 소나기…낮 27~33도

등록 2022.07.06 06:11:59수정 2022.07.06 07: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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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서울 지역 폭염 경보가 발효된 4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 대형마트 앞 디지털 온도계가 32도를 표시하고 있다. 2022.07.04. chocrystal@newsis.com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와 경북은 구름 많은 가운데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다.

6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대구와 경북 내륙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내륙 5~40㎜다.

폭염 경보가 대구와 경북북동산지와 경북 동해안 지역을 제외한 경북 대부분 지역에 발효 중이며 경북북동산지, 울진평지, 포항, 영덕, 울릉도와 독도에는 폭염 주의보가 내려졌다.

낮 최고기온은 27~33도의 분포로 평년(25~29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대구 33도, 예천 32도, 경주 31도, 포항 30도, 울진 27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구 '보통', 경북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야외활동 시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 바라며 더위에 취약한 영유아, 노약자, 임산부 등은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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