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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성인 발달·지적 장애인을 위한 힐링캠프 후원

등록 2022.07.06 08:51:32수정 2022.07.06 09: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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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6~8일 ‘둥근마음 힐링캠프’
삼동배내청소년수련원, 6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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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직업재활센터에서 근무하는 성인 발달·지적 장애인들의 마음 치유를 위한 ‘둥근마음 힐링캠프’가 6일부터 8일까지 삼동배내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다.

부산시가 후원하고 원불교 부산울산교구가 주최·주관하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하나다.

행사에는 사회복지법인 든솔이 운영하는 든솔직업재활센터와 꿈모아직업재활센터에서 근무하는 성인 발달·지적 장애 사원 45명과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에게는 2박3일 동안 숲길 하이킹, 계곡 물놀이, 새집 만들기 등 다양한 자연 체험 프로그램과 마음일기, 절 명상 등의 마음돌봄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원불교 부산울산교구는 이번 둥근마음 힐링캠프 외에도 시민들의 마음 치유를 위한 에니어그램 명상 프로그램도 사회공헌활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tbri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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