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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도심은 녹색 변신 중…밀착형 정원 조성 분주

등록 2022.07.06 10:33:22수정 2022.07.06 11: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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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도심 생활 속 정원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 도심 자투리땅 곳곳이 작은 정원으로 변신하고 있다.

충주시는 도심 유휴부지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차단 숲, 자녀안심 그린 숲, 녹색쌈지 숲 등을 조성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생활 속 정원 조성사업은 도시를 녹색생활 공간으로 전환하고 있다. 일상에서 쉽게 품격 있는 자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면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시가 조성한 생활밀착형 숲은 교통섬 정원,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앞 테마정원, 연수동 행정복지센터 앞 테마정원, 안림·문화동 쌈지 정원, 금릉초·남산초 자녀안심 그린 숲, 무술공원 일원 명품가로숲길·녹색쌈지 숲 등이다.

시 관계자는 "도심 속 유휴부지를 발굴해 생활 속 정원을 확대할 방침"이라면서 "자연과 공존하는 충주만의 도심 정원문화를 통해 명품 도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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