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서울 코로나 확진자 4770명…이틀 연속 4000명대

등록 2022.07.06 11:00:00수정 2022.07.06 11:42:4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일주일 전보다 2294명 급증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9371명으로 4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2.07.06.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시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4770명 늘어 누적 368만419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코로나 확진자는 4~5일 이틀 연속 4000명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코로나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6월28일) 확진자 수(2476명)와 비교하면 2294명 급증했다. 2주 전(6월21일)과 비교하면 2995명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1241명(26.0%)으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953명(20.1%)로 뒤를 이었다. 이 외 ▲40대 694명(14.5%) ▲50대 574명(12.0%) ▲10대 491명(10.3%) ▲60대 350명(7.3%) ▲9세 이하 260명(5.5%) 등을 기록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이날 기준 신규 4747명이 늘어, 현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5611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 중증환자 전담병상 가동률은 21.3%를 기록했으며 남은 병상은 100개다. 준·중환자병상 가동률은 28.7%이며 잔여병상은 139개다. 감염병전담병원 가동률은 16.0%이며, 병상은 225개 남았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2명 발생해 누적 기준 4900명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