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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지상조업 서비스 개선' 세미나…항공수요 회복 대응

등록 2022.07.06 11: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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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지상조업, 항공기 운영에 필요한 제반업무
조업분야 국제 인증제도 'ISAGO' 지원 마련
IATA 안전보안실장, 지상조업 5개사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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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홍찬선 기자 = 지난 1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지상조업 재도약(Restart & Recovery) 경영진 간담회’에서  류진형(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인천공항공사 운영본부장이 블레어 코웰(Blair Cowles·왼쪽에서 5번째)) IATA 아태지역 안전보안실장 및 간담회에 참석한 지상조업 경영진 등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2022.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지상조업 서비스 개선을 위한 '지상조업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린 세미나는 코로나19로 감소했던 국제선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상조업의 재도약을 주재로 인천공항의 지상조업 품질 및 안전 등을 진단하는 등 앞으로의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지상조업은 항공기 운영에 필요한 청소, 정비, 급유, 기내식, 화물 적재 등 모든 제반 업무를 말한다.

공사는 인천공항의 지상조업 품질을 개선하고 조업사들의 조업분야 국제 인증제도(ISAGO : IATA Safety Audit for Ground Operations) 획득을 지원해 인천공항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블레어 코웰(Blair Cowles) 아태지역 안전보안실장 및 5개 지상조업사(한국공항, 아시아나에어포트, 샤프에비에이션케이, 스위스포트코리아, 제이에이에스) 경영진 및 실무자 등이 참석해 ▲경영진 간담회 ▲실무진 교육이 진행된다.

류진형 공사 운영본부장은 "항공수요의 회복이 기대되는 만큼 국제기구, 지상조업 등 관련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해 변화하는 지상조업 환경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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