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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7~8일 장맛비…영서북부·산지 150㎜↑

등록 2022.07.07 09: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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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영서와 산지 30~100㎜, 영동북부 5~30㎜, 영동 중남부 5~20㎜ 예상
일부지역 시간당 30~50㎜ 이상 매우 강하게 내려…계곡 등 접근 자제해야
태백 제외 17개 시·군 폭염주의보,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 33도 내외로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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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7일 오전부터 8일 오후까지 강원 영서와 산지, 영동북부 지역에서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강수량은 영서와 산지 30~100㎜, 영서북부와 산지 150㎜ 이상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영동북부 5~30㎜, 영동 중남부 5~20㎜ 예상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30~5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내려 주의해야 한다.

계곡이나 하천, 하수관, 유수지 등에서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는 만큼 접근을 자제해야 한다.

천둥이 들리거나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빠르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태백을 제외한 17개 시·군에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내외까지 올라 무덥겠다.

장시간 농작업과 나홀로 작업을 자제해야 한다.

강한 햇볕에 의한 과수나 농작물 해볕데임, 병해충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

축산농가에서는 송풍장치, 분무장치 등 시설물을 점거하고 축사 온도를 조절해야 한다.

동해 중부 해상에서는 8일까지 해무가 짙게 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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