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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사장된 박한별, 4년만에 둘째…이번에도 아들

등록 2022.08.17 1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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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박한별(38)이 두 아이 엄마가 됐다.

17일 소속사 이엘파크에 따르면, 박한별은 자연분만으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첫째 아들을 품은지 4년 여만이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했다.

박한별은 2017년 11월 유인석(38)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했다. 그해 드라마 '보그맘' 출연 중 혼인신고와 함께 임신 소식을 알렸다. 결혼식은 가족 행사로 대신했으며, 이듬해 4월 아들을 낳았다. 유 전 대표는 2019년 그룹 '빅뱅' 출신 승리(32)와 함께 해외 투자자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박한별은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할 때'(2019)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다음 해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제주도로 내려갔다. 서귀포에서 카페 '벨진밧'을 운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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