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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구, 망나니 아들…'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빌런

등록 2022.09.27 08: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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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구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이태구가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빌런으로 활약한다.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물어뜯는 독종 변호사 '노착희'(정려원)와 꽂히면 물불 안가리는 별종 변호사 '좌시백'(이규형)이 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다. 이태구는 '윤석구'(박정학)의 망나니 아들 '윤도창'으로 분한다. 오로지 자신의 이익만 중요시하는 인물이다. 청각장애인 가사도우미와 그의 아들을 괴롭힌다.

이 드라마는 동명 에세이가 원작이다. '이태원 클라쓰'(2020)를 공동연출한 강민구 PD가 만든다.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김단 작가가 쓴다.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2회씩 공개.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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