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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서귀포 가을축제' 10~11월 매주 개최…볼거리·먹거리 풍성

등록 2022.09.29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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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귀포칠십리 축제·하영올레 걷기·은갈치 축제 등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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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올레걷기축제.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 서귀포시는 코로나19로 중단되거나 축소 진행됐던 15개 축제가 10~11월 매주 서귀포 곳곳에서 잇따라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시 대표 축제인 서귀포칠십리 축제를 비롯해 하영올레 걷기 및 야호페스티벌, 서귀포베라밸책정원, 중문 칠선녀 축제, 은갈치 축제, 제주감귤박람회, 혼인지 축제, 제주도민체전 등이 연이어 개최된다.

시는 이를 통해 야외에서 코로나19로 잊혔던 일상의 행복을 되찾고 지역경제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공보실은 두 달 동안 주말마다 개최되는 가을 축제에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총동원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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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서귀포시 가을 축제. (사진=서귀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축제 소식을 연재하고, 축제 일정 홍보 영상도 제작해 유튜브에 게시할 예정이다.

시 공보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서귀포의 가을 축제들이 이제 시민 곁으로 돌아온다"며 "다시 찾은 축제의 계절, 가을의 본색을 시민들이 오롯이 즐길 수 있도록 축제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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