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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적 '유 퀴즈' 제작진, 신동엽과 '손 없는 날' 론칭

등록 2022.09.29 15: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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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 없는 날' 로고. 2022.09.29. (사진=JT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유 퀴즈' 김민석 PD가 신동엽과 함께 '손 없는 날'을 선보인다.

29일 JTBC에 따르면, 신규 예능 프로그램 '손 없는 날'이 11월 첫 방송된다.

'손 없는 날'은 낯선 곳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이사 스토리를 담았다. 집의 확장, 실패로 인한 축소, 결혼 후 분가, 인생 첫 독립, 가족의 증가, 가족의 축소 등 삶의 오르막과 내리막의 정점에서 선택하게 되는 이사에 얽힌 시민의 현재 진행형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김민석·박근형 PD가 JTBC로 이적 후 만드는 첫 작품이다. 또한 '1박 2일 시즌4'의 부활을 성공시킨 노진영 작가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김민석·박근형 PD가 신동엽을 13년만에 스튜디오에서 야외로 이끌고, 삶의 정점에 선 보통 사람들의 이사 스토리를 풀어낸다. 앞서 신동엽은 '일요일 일요일 밤에-러브하우스'를 성공으로 이끈 바 시민들의 이야기를 공감으로 풀어내는데 큰 강점을 갖고 있는 진행자이기에 특유의 편안하고 활력 넘치는 진행이 보통 사람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부담 없이 풀어내는데 적역이라는 평이다.

김민석 PD는 "오랫동안 함께 일하고 싶었던 신동엽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누구나 한번쯤은 이사를 가기에 세상 모든 분들의 이야기를 이 프로그램에 담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 가족 안에서의 나, 오롯한 개인으로서의 나, 그 사이에서 고뇌하는 나까지, 타인의 삶을 관통하는 현재 진행형 스토리를 전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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