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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골프선수와 불륜 루머에 법적대응

등록 2022.10.06 16: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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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고범준 기자 =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가 지난 19일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혼배미사를 마치고 22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나고 있다. 2017.01.22.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톱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 측이 골프선수 A씨와 불륜 루머에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관계자는 6일 "말도 안 되는 소리다. 허위 사실에 강경 대응을 하겠다. 곧 구체적인 입장을 정리해서 낼 예정"이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앞서 한 잡지는 톱스타 A씨가 미모·지성을 겸비한 아내 B씨를 두고 프로골퍼 C씨와 열애 중이라는 소문이 있다고 보도했다. A씨가 연기·노래·춤에 모두 능하다고 해 비로 특정이 됐고 온라인에 비·김태희 부부를 둘러싼 확인되지 않은 각종 루머가 퍼졌다.

비·김태희는 약 5년 간 열애 끝에 2017년 1월 결혼했다. 금슬이 좋은 부부로 소문이 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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