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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가스중독사고 예방 '보일러시설 개선사업' 추진

등록 2022.12.02 14: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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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이 겨울철 보일러 사용으로 인한 가스중독사고를 예방하고자 관내 100가구를 선정, 보일러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일반주택 거주 65세 이상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가구를 우선순위로 해 지원대상가구를 선정했다.

선정된 100가구에는 전라북도에너지기술협회에서 직접 가정을 방문해 일반주택에 설치된 노후 보일러에 대한 점검과 수리, 연통 청소, 노후 부품 등을 교체해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행복한 순창 달성을 위해서는 안전이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인 독거노인들의 겨울철 가스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함과 동시에 주거복지 향상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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