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강원 빅3 스키장 '비발디파크' 개장…고객 혜택 강화

등록 2022.12.04 22:17:0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무인매표소 운영, 리프트권 보증금 폐지
디지털보관함 및 모바일 렌탈 도입

associate_pic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강원지역 스키장 빅3 중 한 곳인 소노인터내셔설 비발디파크 스키장이 2022/2023 시즌을 열었다.

지난 3일 개장한 비발디파크는 홍천군에 소재하고 있다.

올 시즌에는 시즌권과 호텔·리조트 객실을 결합한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편의 개선과 혜택 강화에 운영의 초점을 맞췄다.

시즌권 판매 결과 올해 첫선을 보인 스키장, 객실, 식음시설음료까지 구성된 프리미엄 시즌권은 전체 판매량의 3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타임 패스권은 고객이 자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도록 구성했다. 지난 시즌까지 지정된 시간 내 이용이 가능했다면 올 시즌부턴 게이트를 통과한 시점부터 타임 패스권이 적용된다.

또한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무인매표소 운영, 리프트권 보증금 폐지, 디지털보관함 및 모바일 렌탈을 도입했다.

온라인 사전 구매 리프트권은 매표소 방문 없이 키오스크에서 곧장 발권되고 모바일 렌탈 시스템은 편리하고 스마트한 장비 렌탈을 지원한다.

특가 프로모션은 개장일부터 슬로프 3면 개방 전까지 리프트 이용과 장비 렌탈을 주중, 주말 균일가로 제공한다.

요금은 타임패스 3시간권 기준 회원고객 2만원, 일반고객 2만5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안내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