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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흥사단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 포상제 수상

등록 2022.12.05 1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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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 포상 5명, 여성가족부장관상 1명 등 수상

[거창=뉴시스] 거창흥사단,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포상제 수상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거창흥사단,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포상제 수상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거창군은 거창흥사단이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들이 ‘2022년 청소년 포상식’에서 청소년자기 도전포상제 금장 포상 5명과 포상제 우수 활동사례 공모전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 1명, 한국청소년활동이사장상 2명이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만 7~15세의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자기주도형 활동이며 봉사활동, 자기개발, 신체단련, 탐험활동 4가지 영역에서 자신이 정한 성취목표를 달성하면 단계에 따라 동장, 은장, 금장의 포상이 주어지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2022년 청소년포상식’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주최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및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금장 청소년 포상, 우수 활동사례 공모전 수상자 수여, 토크콘서트, 이벤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 참가자는 “동장부터 금장까지 3년 동안 코로나19 시기에 포상제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도전하면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게 됐다”며 “다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청소년포상식을 개최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활동해 금장 포상식과 포상제 우수 활동사례 공모전에 수상하는 모습이 인상 깊다”며 “향후에도 청소년들이 포상제의 자기주도적 활동을 통해 도전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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