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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배 네이버파이낸셜 부사장, '올해의 CIO상' 수상

등록 2022.12.07 11: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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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네이버파이낸셜의 기술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승배 부사장(오른쪽)이 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2년 올해의 CIO(Chief Information Officer)상' 시상식에서 국내 금융산업의 혁신과 디지털 혁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올해의 CIO상 이노베이션 CIO부문'을 수상했다.(사진=네이버파이낸셜 제공)2022.12.0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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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이승배 네이버파이낸셜 부사장이 한국CIO포럼에서 '올해의 CIO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술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승배 부사장은 20여년간 소프트웨어 개발과 정보기술 분야에서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네이버파이낸셜의 다양한 혁신금융 서비스 개발을 이끌었다. 그는 국내 금융산업의 혁신과 디지털 변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올해의 CIO상 이노베이션(혁신) CIO부문'을 수상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금융과 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한 대안신용평가시스템(ACSS) 구축을 통해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대출, 후불결제 서비스 등 씬파일러(금융이력 부족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선보였다. 빠른정산과 반품안심케어 등 온라인 중소사업자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도 개발했다. 특히 AML(자금세탁방지), FDS(부정거래탐지)를 통해 금융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올해의 CIO상'은 기업·기관의 디지털 혁신과 국내 정보화 확산과 발전에 공로가 큰 CIO를 선정해 시상한다. 한국CIO포럼이 매년 주최하며 올해로 23회째를 맞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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