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산, 941명 코로나19 추가 확진…1명 사망

등록 2023.02.11 11:09:0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부산 부산진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부산 부산진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시는 11일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941명 추가돼 누적 180만615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부산시 발표 기준 닷새 만에 1000명대 미만의 감염 규모를 기록한 것이다.

확진자 중 80대 1명이 숨졌으며, 누적 사망자는 총 2780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위중증 환자는 11명이며,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1명, 70대 6명, 60대 3명, 30대 1명 등이다.

관리 중인 재택치료 환자는 총 5846명이다. 현재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48개 중 11개(22.9%), 일반병상은 139개 중 13개(9.4%)가 각각 사용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