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는 돌아오는 거야" 경남도, 고향사랑기부제 감사 이벤트
12월 1~14일 '경남도청'에 10만 원 이상 기부자 대상
참여자에게는 추첨 통해 답례품 외 추가 기념품 증정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가 '고향사랑기부제 감사 이벤트'를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연말정산 혜택 기대감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가 점차 늘고 있는 상황에서 기부자에 대한 감사 표시로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중 '고향사랑e음' 누리집 또는 가까운 농협은행을 통해 '경남도청'에 10만 원 이상을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까지 완료하면 자동 응모된다.
경남도는 기부자 중 40명을 추첨해 답례품 이외 추가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기념품은 3만 원 상당의 남해보물섬 흑마늘진(5명)과 1만 원 상당의 함양 솔송주(35명)로, 경남도 인기 답례품 중에서 선정했다.
심상철 세정과장은 "연말이 다가오면서 내 고향 경남을 응원하는 기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면서 "고향사랑기부제가 고향을 발전시키고 지역을 살리는 행복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는 세액공제 혜택(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 시 16.5%)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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