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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배터 업', 스포티파이 1000만 스트리밍 돌파

등록 2023.12.08 09: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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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걸그룹 데뷔곡 최단 기록

[서울=뉴시스] 가수 베이비몬스터.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3.1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베이비몬스터.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3.1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추승현 기자 = YG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신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8일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데뷔곡 '배터 업(BATTER UP)'은 5일(현지 시간) 기준 1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데뷔 10일 만에 이뤄낸 쾌거다. 역대 K팝 걸그룹 데뷔곡 중 최단 기록이다.

스포티파이 월별 리스너(최근 28일간 청취자 수)는 발매 6일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것 또한 K팝 걸그룹 중 가장 빠른 속도다.
 
'배터 업'은 공개 직후 아이튠즈 누적 21개국 송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중국 최대 음원 사이트 QQ뮤직 '음악 지수 차트', '상승 일간 차트' 등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뮤직비디오도 인기몰이 중이다. 공개 하루만에 2259만 뷰를 넘어서며 K팝 데뷔곡 뮤직비디오 24시간 최다 조회수를 경신했다. 5일 연속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이 부문 주간 차트 정상까지 꿰찼다.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배터 업'은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Billboard Global Excl. U.S)차트서 각각 101위, 49위로 진입했다.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5위, '리릭 파인드 글로벌' 1위 등 총 4개 부문에 차트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uch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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