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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지구의 날' 맞아 전 계열사 주요 건물 10분간 소등

등록 2024.04.22 10: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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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지구의 날' 맞아 전 계열사 주요 건물 10분간 소등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KB금융그룹은 '지구의 날(4월22일)'을 맞아 그룹 차원의 소등행사와 함께 국민들을 대상으로 소등행사 동참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54주년을 맞이한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970년에 처음 제정된 이후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환경부 주관으로 매년 '지구의 날'마다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 관공서·공공기관·민간 건물의 조명을 소등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KB금융도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등 11개 계열사 주요 건물의 조명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한다.

KB금융은 더욱 많은 국민에게 지구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KB와 함께 지구를 지키는 10분'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불 꺼진 실내 사진과 같은 소등행사 참여 인증 사진에 #KB와함께지구를지키는 10분, #KB지구의날소등행사, #세상을바꾸는작은실천 등 3가지 해시태그 중 하나를 삽입해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참여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어두울수록 하늘의 별들이 더 밝게 빛나 보이듯 지구를 위해 10분 동안 잠시 조명을 끄는 소중한 행동들이 모인다면 우리 지구의 미래도 더 밝아지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KB금융은 국민과 함께 우리의 지구를 더욱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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