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울산방송, 창사특집 '로보토피아의 조건' 26일 방송
AI기술 발전 속 인간과 로봇의 상생 조건 조명
![[울산=뉴시스] ubc 울산방송은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로보토피아의 조건'을 오는 26일 오전 8시 30분에 방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로보토피아의 조건' 스틸컷.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23/NISI20241023_0001683838_web.jpg?rnd=20241023134239)
[울산=뉴시스] ubc 울산방송은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로보토피아의 조건'을 오는 26일 오전 8시 30분에 방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로보토피아의 조건' 스틸컷.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ubc 울산방송은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로보토피아의 조건'을 오는 26일 오전 8시30분에 방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속에서 인간과 로봇이 협력하며 공존할 수 있는 조건을 탐구하기 위해 기획됐다.
'로보토피아의 조건'은 자율 주행 택시 상용화로 주목받고 있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찾아, 택시 기사와 이용객들의 반응을 살펴보고 미래 택시 산업의 변화를 예측한다.
또 국내 방송사 최초로 2년 뒤 휴머노이드 로봇이 도입될 예정인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BMW 스파턴버그 공장을 방문해, 100% 무인화 공정을 목표로 하는 자동차 제조 산업의 현재를 조명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생성형 AI의 선두주자 오픈AI의 전 CEO 에밋 시어가 직접 스토리텔러로 참여해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얼마나 대체할 수 있을지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
연출팀은 "이 다큐멘터리는 AI와 인간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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