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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종합터미널서 전기버스 화재, 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6.10.22 18:21:24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경기)=뉴시스] 양효원 기자 = 22일 오후 5시4분께 경기 광주시 경안동 광주종합터미널에 있던 전기버스에 불이 났다.

"차량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소방관 3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 등은 불이 꺼지는 대로 자세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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