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OECD 주요국 가계부채비율
[서울=뉴시스] 통계청이 15일 발간한 '국민 삶의 질 2021'에 따르면 가계부채비율은 2020년 기준 200.7%로 1년 전과 비교해 12.5%포인트(p)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가계의 처분가능소득에서 부채원리금 상환에 필요한 지출이 많아졌음을 의미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과 비교해도 우리나라의 가계부채비율은 높은 수준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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