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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댄스 영화제 거리에 선보인 뱅크시 벽화

등록 2026.01.23 16: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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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시티=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미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열린 제42회 선댄스 영화제 개막 첫날 행인들이 거리 예술가 뱅크시의 작품 ‘카메라맨과 꽃' 벽화 앞을 지나가고 있다. 세계 최고의 독립영화제인 이 영화제에 배우 손석구와 최희서가 제작·주연한 '베드포드 파크'가 드라마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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