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이 더 쏟아질까?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다주택 양도세 중과를 일주일 앞둔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일대 부동산 앞에 매물 안내문이 붙어 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重課) 유예 조치가 종료되면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 등 규제 지역(조정대상지역 겸 투기과열지구)에서 주택을 파는 다주택자의 양도차익에 대한 최고 세율이 많게는 양도차익의 82.5%(지방소득세 포함)까지 늘어난다. 2026.05.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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