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우리 경제의 주력 품목인 반도체와 의약품이 큰 폭으로 줄며 제조업을 포함한 광공업 생산이 3.0% 하락했다. 국가데이터처는 이번 반도체 생산 감소를 경기 꺾임이 아닌 생산능력 한계에 따른 일시적 물량 조정 과정으로 진단했다.(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