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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들어가는 논을 구하라"

등록 2026.08.12 15:59:45


[밀양=뉴시스] 이무열 기자 = 12일 경남 밀양시 부북면 가산리 한 논에서 119 소방대원들이 물을 뿌리고 있다.

소방청은 가뭄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일 오후 8시를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으며, 이에 따라 12일부터 이틀간 전국 16개 시·도 소방본부의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대원 400명이 긴급 투입된다. 2026.08.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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