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소방서, 대청호서 복합재난대응훈련
등록 2026.10.07 18:08:14
[옥천=뉴시스] 충북 옥천소방서가 7일 옥천군 동이면 석탄리 선착장과 오대리마을 일원에서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대청호 선박 화재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불이 마을과 산림으로 확산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상해 현장지휘 능력과 유관기관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게 훈련의 목적이다. (사진=옥천소방서 제공) 2026.10.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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