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상서 펼쳐진 지진해일 대비 수난대비훈련
등록 2026.10.13 16:57:18
[포항=뉴시스] 이무열 기자 = 13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만항 해상에서 지진해일 및 여객선 화재 사고 대응을 위한 '2026년 하반기 중앙구조본부 주관 수난대비 기본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해양경찰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훈련은 일본 아키타현 북서쪽 해상에서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해 동해안 일대에 지진해일이 밀려오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2026.10.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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