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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 재벌 막내아들…SBS '황금의 제국'

등록 2013.04.29 14:23:42수정 2016.12.28 07: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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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이현진(28)이 SBS TV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에 출연한다.  ‘황금의 제국’은 지난해 ‘추적자’의 박경수 작가와 조남국 PD가 만드는 작품이다. 1990년대 초부터 20여년 간의 한국 경제 격동기에 재벌가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권력, 재력 쟁탈전을 그린다.  이현진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굴지의 재벌 성진그룹의 막내아들 ‘최성재’를 연기한다. 경제학자가 꿈인 최성재는 성진경제연구소를 맡아 성진그룹의 성장과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품은 인물이다.   이현진은 “연극 무대의 경험이 배우로서 엄청난 경험이 됐다. 이번 ‘황금의 제국’이 연기인생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고 나의 모든 것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황금의 제국’에는 고수(35), 손현주(48), 박근형(73), 류승수(42) 윤승아(30) 등이 출연한다. ‘장옥정, 사랑에 살다’ 후속으로 7월 방송 예정이다.  gogogirl@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이현진(28)이 SBS TV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에 출연한다.

 ‘황금의 제국’은 지난해 ‘추적자’의 박경수 작가와 조남국 PD가 만드는 작품이다. 1990년대 초부터 20여년 간의 한국 경제 격동기에 재벌가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권력, 재력 쟁탈전을 그린다.

 이현진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굴지의 재벌 성진그룹의 막내아들 ‘최성재’를 연기한다. 경제학자가 꿈인 최성재는 성진경제연구소를 맡아 성진그룹의 성장과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품은 인물이다.  

 이현진은 “연극 무대의 경험이 배우로서 엄청난 경험이 됐다. 이번 ‘황금의 제국’이 연기인생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고 나의 모든 것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황금의 제국’에는 고수(35), 손현주(48), 박근형(73), 류승수(42) 윤승아(30) 등이 출연한다. ‘장옥정, 사랑에 살다’ 후속으로 7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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