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퍼스트빌리지, 유명 골프 브랜드 최대 90% 세일

등록 2014.02.12 08:00:00수정 2016.12.28 12:16:4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퍼스트빌리지. 2014.02.11. (사진 = 퍼스트빌리지 제공)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신개념 마케팅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테마형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 http://1stvillage.com)가 유명 골프 브랜드들과 함께 2014소치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금메달을 기원하는 '골프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형 블랙 프라이데이인 '화이트 프라이데이'로 방문객수와 매출액을 연일 경신하고 있는 퍼스트빌리지의 '골프 패밀리 세일'은 올림픽 골든위크 기간인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

 퍼스트빌리지의 이번 세일에는 나이키골프를 비롯해 닥스골프, 헤지스골프, JDX, 슈페리어, 아놀드 파마, 엘레강스 스포츠 등 유명 골프 브랜드가 매일 3000점 씩 10일간 총 3만 점 이상의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골프웨어 상·하의는 물론 골프화를 포함한 모든 품목과 골프웨어 스커트, 클래식 집업 재킷, 나이키 골프 티셔츠 및 골프화 등 주력 상품을 정상가의 10%로 파격 할인 판매한다. 

 이번 세일에는 또 뉴발란스, 아디다스, 나이키 운동화도 6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신학기를 앞둔 학생들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한편 국내 최대의 아울렛 단지인 퍼스트빌리지는 200여 개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아울렛과 아웃도어 빌리지, 고객들의 휴식과 먹거리를 책임지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빌리지를 운영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