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현진관광호텔 쌀 300포 이웃에 기부
동해현진관광호텔은 지난 23일 개관식 때 들어온 쌀을 동해시에 전부 기탁했다. 동해시는 기탁 받은 쌀을 사회복지시설 8곳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기로 했다.
동해현진관광호텔 채창희 대표는 "요즘은 축하도 하고 쌀 소비도 촉진시키고 기부도 할 수 있는 쌀 화환이 각광받고 있다"면서 "호텔 개관으로 시작한 사랑 나눔 실천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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