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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문치과병원 '100세 치아건강' 협약

등록 2014.06.26 15:04:52수정 2016.12.28 12: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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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의료법인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의 문은수 이사장이 26일 오전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노인정에서 '100세 치아 건강 협약'에 앞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4.06.26.  007news@newsis.co

【천안=뉴시스】서정훈 기자 = 의료법인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병원장 문은수)이 26일 오전 충남 천안시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노인회와 '100세 치아건강'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노인들의 구강건강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아의료재단은 이곳의 노인회에 소속된 회원들의 구강지킴이가 되어 정기적인 교육과 검진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문치과병원은 문은수 병원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의료진이 참가한 가운데 30여 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활동을 펼쳐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천안=뉴시스】서정훈 기자 = 의료법인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병원장 문은수)이 26일 충남 천안시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노인회와 100세 건강 치아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노인들의 구강건강을 도모하기로 했다.  photo@newsis.com

 문은수 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구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 영유를 위한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100세 동안 건강 치아를 갖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치과질환 예방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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