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금강호 실종자 3일째 수색 오리무종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천군 기산면 두북리에서 레져용 엔진수리판매점을 운영하는 서씨가 지난 17일 오후 12시51분께 금강으로 어선을 시운전하러 나간 후 어선만 있고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며 인근 주민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그동안 경찰과 소방인력, 주민 등 100여명을 투입해 사고현장과 금강호 일대 등을 수색했으나 별다른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
한편 소방당국은 실종사고 당시 현장에서 수난사고 브리핑을 통해 신고자가 서씨를 포함 총 3명이 어선에 탑승했다는 증언을 토대로 수색에 나섰지만 실종자는 서씨 혼자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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