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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KTX역세권에 까사미아 관광호텔 건립 추진

등록 2015.03.27 15:57:31수정 2016.12.28 14: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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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시스】김도란 기자 = 양기대 경기 광명시장(오른쪽)과 이현구 ㈜까사미아 대표이사가 26일 광명KTX역세권에 관광호텔을 건립을 추진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 등은 협약을 토대로 광명KTX역세권 상업용지에 지하 5층, 지상 16층 2만1964㎡ 규모 특2급 관광호텔을 짓는다.2015.03.27 (사진 = 광명시 제공)  dorankim@newsis.com

【광명=뉴시스】김도란 기자 = 경기 광명시 KTX역세권에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시는 ㈜까사미아와 호텔 건립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까사미아가 광명 소하동 역세권지구 상업용지에 짓는 관광호텔은 지하 5층, 지상 16층 2만1964㎡ 규모, 특2급이다.

 시 등이 맺은 협약에는 호텔 건립 후 지역 주민을 직원으로 우선 채용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베스트웨스턴 관광호텔에 이어 까사미아 호텔까지 역세권에 들어서면 관광도시로 탄탄한 기반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의 고용창출과 세수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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