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맛, 옛날치킨전문점 ‘88켄터키’…창업자 관심↑

복고 열풍으로 옛날통닭을 앞세운 치킨프랜차이즈가 적지 않게 생겨났지만 기존의 다양하고 독특한 치킨 메뉴와 맛에 비해 신선함이 없다는 점, 기존의 타 매장과 크게 다르지 않은 메뉴 구성 등으로 고객들은 식상함을 느끼고 있다.
또한, 옛날치킨 이미지와 비교해 양이 적고 과도하게 튀겨진다는 의견도 많다. 이는 옛날통닭을 지향한 브랜드들이 값싼 가격에만 집착한 결과로, 고객들이 원하는 요구 파악에 소홀했음을 보여준다. 복고를 주제로 소통이 미흡해 결국 흔한 치킨브랜드 하나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치킨프랜차이즈 ‘88켄터키’는 1980년~1990년대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를 갖추고, 그 시대의 치킨 맛을 그대로 구현함으로써 진정한 복고를 추구하는 등 고객들과의 소통에 주력했다.
주 메뉴인 켄터키프라이드치킨을 예전 가격 그대로 8800원에 제공한다. 다양한 사이드메뉴와 최근 트렌드에 맞춘 신메뉴를 꾸준히 개발하며 선보이고 있다.
88켄터키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다채로운 메뉴경쟁력을 고루 갖춘 88켄터키는 높은 고객 만족도를 유지하며 70%의 재방문율이라는 엄청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창업자들을 위한 정책도 눈길을 끈다. 우선 창업비용의 거품을 확실히 제거했다. 5000만원 이하로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 투자비용이 낮은 반면 메뉴경쟁력과 가격경쟁력, 스토리가 있는 복고풍 치킨이라는 장점이 극대화돼 투자대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조리과정이 어렵지 않아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도 특징이다.
관계자는 “투자대비 높은 매출을 자랑한다는 측면은 대다수의 치킨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점주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다. 88켄터키가 가맹점주의 성공창업 확률을 최대한 높였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현재 가맹문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치킨체인점 ‘88켄터키’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88켄터키.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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