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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뮤지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 24~25일 보령서 공연

등록 2015.12.09 13:13:52수정 2016.12.28 16: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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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시스】권교용 기자 = ggy0119@newsis.com

【보령=뉴시스】권교용 기자 = 충남 보령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24일 오후 7시와 25일 오후 3시에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댄스뮤지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가 공연된다고 9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댄스뮤지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는 춤을 소재로 한 넌버벌(말이 없는) 형식의 댄스뮤지컬이다.

 또 어느 나라 어느 시대에나 공감할 수 있는 단순한 이야기 속에 힙합과 재즈, 현대무용, 브레이크 댄스 등을 유쾌하게 배합시킨 뮤지컬이다.

 지난 2004년 10월 이후 전국 70여개 도시 초청공연과 LA, 일본, 중국, 영국, 러시아 등 전세계에서 열풍을 일으키며 현재까지 4000여회 이상 공연으로 150만 관객을 돌파하기도 했다.

 관람 예매는 9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brcn.go.kr/ctnt/ptal/)에서 1인 4매까지 할 수 있다. 관람료는 R석 1만원, S석 7000원, A석 5000원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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