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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기 홍보대사 위촉

등록 2016.06.30 17:02:28수정 2016.12.28 17: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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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뉴시스】조명규 기자 = 강원 홍천군은 효과적인 군정홍보를 위해 군을 대표할 수 있는 홍보대사를 위촉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김호철 배구감독, 가수 이애란, 가수 배일호, 배우 문가영을 홍천군 홍보대사로 위촉 의결하고, 오는 7월30일 오후 7시 토리숲 공원에서 개최되는 제33회 홍천군민의 날 경축행사와 제20회 찰옥수수축제에서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김호철 홍보대사는 전 국가대표 현대캐피탈 감독, 2001년 이탈리아 청소년 국가대표팀 감독,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배구팀 우승을 이끈 국가대표로 활약하는 등 국제적인 스포츠인이다.

 이애란 홍보대사는 남면 출신의 가수로 90년 KBS드라마 서울뚝배기 OST로 데뷔해 2015년 백세인생을 히트 시키며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고향인 남면 면민의 날, 축제 등에 참석하는 등 평소에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고 있다.

 배일호 홍보대사는 80년대 트로트 가수로 내면 자운리에 2010년부터 주말에 거주하고 있으며 내면 산나물축제에 참석하는 등 지역민과 어울리며 생활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에 인지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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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가영은 2006년 데뷔한 1996년 생으로 장사의 신, 객주 외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인지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모 최경화씨가 2011년부터 내촌면 화상대리에 귀촌해 지역사회 활동은 물론 영화 감독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홍천군의 제 1기 홍보대사로는 박상민, 길용우, 김덕만 씨가 활동했으며, 2013년 8월 임기가 만료됐고 이번 2기 홍보대사로 위촉된 4인은 오는 2018년 7월말까지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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