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종영 ①] 최종 11명 선발···'워너원' 결성

【서울=뉴시스】 '프로듀스 101' 시즌2 마지막회. 2017.06.17. (사진 = 엠넷 제공) [email protected]
16일 밤 3시간이 넘게 생방송된 '프로듀스101' 시즌 2 마지막회에서 20명의 데뷔조 멤버들 중 최후의 11명이 뽑혔다.
데뷔와 동시에 센터를 거머쥐게 될 1등은 MMO엔터테인먼트 소속 강다니엘이 차지했다.
2등은 마루기획의 박지훈, 3등은 브랜뉴뮤직 이대휘, 4등은 개인연습생인 김재환, 5등은 판타지오의 옹성우, 6등은 브랜뉴뮤직 박우진이 차지했다.
7등은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라이관린, 8등은 MMO의 윤지성, 9등은 플레디스의 황민현, 10등은 C9엔터테인먼트의 배진영, 11등은 아더앤에이블의 하성운에게 돌아갔다.
마지막 무대를 준비했던 9명의 멤버들은 데뷔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안타깝게 고배를 마셨다. 뜨거운 눈물을 흘렸지만 약 3개월 간 동고동락한 11명의 데뷔 확정 소식을 듣고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프로듀스 101' 시즌2 마지막회. 2017.06.17. (사진 = 엠넷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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