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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조직개편…2국 4실 19과→4국 3실 24과

등록 2018.10.25 09: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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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뉴시스】김진호 기자 = 영주시청. 2018.10.25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영주=뉴시스】김진호 기자 = 영주시청. 2018.10.25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영주=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영주시 행정조직이 현행 2국 4실 19과에서 4국 3실 24과로 개편된다.

25일 시에 따르면 민선7기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첨단베어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시민이 행복한 도시, 부자농촌 건설 등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현행 자치행정국, 도시건설국 등으로 구성된 본청 2국을 경제산업국, 복지문화국, 자치안전국, 도시건설국 등 4국으로 확대했다.

첨단 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기조성을 위해 첨단베어링산업지원단, 가족 친화적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아동청소년과, 인·허가 업무를 전담하는 허가과 등이 새로 만들어졌다.

인삼 등 영주 농특산물의 명품화를 위한 인삼특작과, 자체 감사기구의 독립성 확보와 조사기능 확대를 통한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 구현을 위한 감사실 등도 신설됐다.

한상길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조례안은 민선7기 시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조직기반 구축마련과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영주 건설의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다음달 영주시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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