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 윤세아 예쁘다고 칭찬하는 데서 멈추지 못한 탓

김보라(왼쪽), 조병규
조병규는 1일 인스타그램에서 "난생 처음 예능 녹화를 하고 경험이 없고 의욕만 앞서다보니 선배님에 대한 언행에 있어 신중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조병규는 전날 '해피 투게더 4'에 출연,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 자신의 엄마로 나온 윤세아와의 호흡을 이야기했다.
"윤세아 선배님은 엄마하기에 너무 예뻐서, 상대역으로 꼭 만나고 싶다"며 "다른 분들은 어머니 같이 느껴지는데, 우리 엄마는 너무 예쁘고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세아와 함께 집주인 아줌마와 하숙생과 러브스토리에 도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윤세아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