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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全노선 마을버스 외부에 구정홍보광고 부착

등록 2019.02.27 15: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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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시범광고 효과

【서울=뉴시스】 강서구 마을버스 광고게재. 2019.02.27. (사진=강서구 제공)

【서울=뉴시스】 강서구 마을버스 광고게재. 2019.02.27. (사진=강서구 제공)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다음달부터 지역 내 8개 전(全) 노선의 마을버스 외부에 구정홍보용 고정광고면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구정광고판이 부착된 마을버스는 전체 마을버스 53대 중 25대다. 앞으로는 강서구 전 노선에 구정광고가 부착된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달 광고업체 관계자, 마을버스 운수업체 사장단, 광고대행업체와 간담회를 열어 구정홍보용 고정광고면 설치·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구는 지난 21일 마을버스 광고대행업체와 실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고판은 가로·세로 80㎝ 크기다. 광고판은 주요정차 지점을 안내하는 표시 위에 부착된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구정 홍보수단이 많지 않아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며 "지역 곳곳을 운행하는 마을버스를 통한 구정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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