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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올해 첫 사회공헌의 날 행사 열어

등록 2026.01.17 14:42:06수정 2026.01.17 15: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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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꾸러미 만들어 이웃에게 전달

[부산=뉴시스] BNK금융그룹은 17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026년 제1차 BNK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BNK금융그룹 제공) 2025.0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BNK금융그룹은 17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026년 제1차 BNK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BNK금융그룹 제공) 2025.01.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BNK금융그룹은 17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026년 제1차 BNK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룹의 주요 영업권인 부산·창원·울산 등 3개 거점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행사는 빈대인 회장을 비롯해 김성주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 등 전 계열사 경영진과 임직원 100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은 부산 남구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을 비롯해 창원축구센터 체육관, 울산시의회 시민홀에 임직원들이 모여 생필품 꾸러미 제작해 나눴다.

이날 제작된 '복(福)꾸러미'는 떡국 떡, 라면, 참치캔 등 설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과 각종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임직원들이 정성을 담아 포장했다.

해당 성품은 각 지역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홀몸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나눔이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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