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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고가 달걀 논란' 해명…"아들 무혐의·수익 0원"

등록 2026.04.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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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경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경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개그우먼 이경실이 과거 불거졌던 '고가 달걀 논란'과 아들의 군 복무 중 영리 활동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4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출연한 이경실은 지난해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달걀 논란에 대해 "마치 내가 사기를 친 것처럼 여론화됐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경실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달걀 사료를 오래 연구한 지인을 돕기 위해 자금을 빌려주며 시작됐다. 본인이 공동대표직을 거절하자 지인이 아들 손보승의 이름을 올릴 것을 제안했고, 이를 수락했다는 취지다.

특히 달걀 사업과 관련 아들의 군 복무 중 영리 활동 의혹에 대해 이경실은 "아들 통장에 1원 한 푼 들어온 적이 없다"며 "국방부 조사 결과 최종적으로 무혐의 판명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조혜련.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혜련.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난각 번호 4번 달걀을 고가에 판매했다는 지적에는 "대기업에서도 같은 번호를 더 비싸게 받는 경우가 있다"며 사료의 우수성을 피력했다. 현재 해당 온라인 사업은 문을 닫은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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